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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엄마'...시립예술단 창작음악극 공연

8, 9일 양일간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서
"어머니 삶의 발자취 그려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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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예술단 '엄마' 공식 포스터

전주시립예술단(단장 박형배)은 오는 8, 9일 양일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창작음악극 <엄마>를 선보인다. 공연은 총 2회로, 8일은 오후 7시 30분, 9일은 오후 3시.

올해는 1950년 한국전쟁과 1960년대 말 월남 파병, 1983년 이산가족 찾기 등 삼대에 걸쳐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네 어머니의 삶의 발자취를 그려 보고자 했다. 관객은 나이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 어머니 세대는 자신의 험난했던 삶의 발자취를 떠올리고 눈물 지을 것이며, 자녀 세대는 어머니의 아픈 삶을 가슴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공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연출이다. 감각적인 색감의 이동식 무대장치로 다양한 공간을 만든다. 주 무대가 되는 봉제공장을 배경으로 봉제공들의 화려한 군무와 독창부터 이중창, 합창 등 아름답고 매력적인 선율의 음악으로 관객을 웃고 울리며 삶의 애환을 보여 줄 예정이다.

공연은 만 70세 이상은 사전 신청 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나루컬쳐에서 가능하다. 공연 문의는 나루컬쳐 고객센터(1522-6278), 전주시립합창단 전화(063-251-278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주시립예술단은 매해 각 단의 예술적 기량을 한데 모아 연합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시민에게 규모 있는 볼거리와 재미,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으로 시민과 마주하고 있다. 전주시립합창단, 전주시립극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국악단으로 이루어진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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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예술단 '엄마' 공식 포스터

전주시립예술단(단장 박형배)은 오는 8, 9일 양일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창작음악극 <엄마>를 선보인다. 공연은 총 2회로, 8일은 오후 7시 30분, 9일은 오후 3시.

올해는 1950년 한국전쟁과 1960년대 말 월남 파병, 1983년 이산가족 찾기 등 삼대에 걸쳐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네 어머니의 삶의 발자취를 그려 보고자 했다. 관객은 나이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 어머니 세대는 자신의 험난했던 삶의 발자취를 떠올리고 눈물 지을 것이며, 자녀 세대는 어머니의 아픈 삶을 가슴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공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연출이다. 감각적인 색감의 이동식 무대장치로 다양한 공간을 만든다. 주 무대가 되는 봉제공장을 배경으로 봉제공들의 화려한 군무와 독창부터 이중창, 합창 등 아름답고 매력적인 선율의 음악으로 관객을 웃고 울리며 삶의 애환을 보여 줄 예정이다.

공연은 만 70세 이상은 사전 신청 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나루컬쳐에서 가능하다. 공연 문의는 나루컬쳐 고객센터(1522-6278), 전주시립합창단 전화(063-251-278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주시립예술단은 매해 각 단의 예술적 기량을 한데 모아 연합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시민에게 규모 있는 볼거리와 재미,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으로 시민과 마주하고 있다. 전주시립합창단, 전주시립극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국악단으로 이루어진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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