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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인협회 "종이가 바꾼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일 전주 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서
종이길과 직지심경 주제로 지역교류 세미나 개최
6일까지 전북시인협회 26인의 시시한 시화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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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류 세미나 초대장

전북시인협회(회장 김현조)는 오는 6일 전주 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에서 지역교류 세미나를 연다. 전북시인협회와 충북시인협회의 교류 사업의 일환이다.

세미나 주제는 인류문명을 기록한 종이길과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심체요절(직지심경)이다. 전북 지역에서는 김현조 인류문화사학자, 충북 지역에서는 직지바로알기운동본부 이양우 본부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김현조 인류문화사학자는 종이가 인류 문명에 끼친 영향력과 종이와 관련된 인물, 사회변화 등에 대한 인문학적 관점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전주 한지의 우수성과 한지의 역사에 대해 다양하게 재조명한다.

직지바로알기운동본부 이양우 본부장은 세계 최초 금속활자인 직지심체요절(직지심경)에 대해 말하고 인쇄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발표한다. 직지심체요절(직지심경)은 유네스코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본으로 공인했으며,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지정됐다.

김현조 회장은 “인류 문명사에서 가장 영향을 끼친 것은 종이”라면서 “우리는 전주 한지를 자랑하고 있을 때도 종이는 지구를 달렸으며, 종이가 달린 길마다 인류가 깨어났다. 종이가 달려간 길, 종이가 바꾼 세상 속으로 도민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시인협회는 오는 6일까지 전주 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에서 시화전도 연다. 시화전의 주제는 ‘전북시인협회 26인의 시시한 시화전’이다. 시화전에는 전북 시인협회 현역 시인 26명과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유명 화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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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류 세미나 초대장

전북시인협회(회장 김현조)는 오는 6일 전주 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에서 지역교류 세미나를 연다. 전북시인협회와 충북시인협회의 교류 사업의 일환이다.

세미나 주제는 인류문명을 기록한 종이길과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심체요절(직지심경)이다. 전북 지역에서는 김현조 인류문화사학자, 충북 지역에서는 직지바로알기운동본부 이양우 본부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김현조 인류문화사학자는 종이가 인류 문명에 끼친 영향력과 종이와 관련된 인물, 사회변화 등에 대한 인문학적 관점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전주 한지의 우수성과 한지의 역사에 대해 다양하게 재조명한다.

직지바로알기운동본부 이양우 본부장은 세계 최초 금속활자인 직지심체요절(직지심경)에 대해 말하고 인쇄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발표한다. 직지심체요절(직지심경)은 유네스코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본으로 공인했으며,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지정됐다.

김현조 회장은 “인류 문명사에서 가장 영향을 끼친 것은 종이”라면서 “우리는 전주 한지를 자랑하고 있을 때도 종이는 지구를 달렸으며, 종이가 달린 길마다 인류가 깨어났다. 종이가 달려간 길, 종이가 바꾼 세상 속으로 도민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시인협회는 오는 6일까지 전주 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에서 시화전도 연다. 시화전의 주제는 ‘전북시인협회 26인의 시시한 시화전’이다. 시화전에는 전북 시인협회 현역 시인 26명과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유명 화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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