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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원택 의원 “민선 7기 물꼬 텄던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 새만금 유치 환영”

송하진 지사 임기 당시 청와대 행정관과 정무부지사로서 유치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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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김제·부안)이 초고속 육상교통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의 새만금 유치가 확정되자 남다를 애정을 드러내며 환영했다.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는 이 의원의 21대 총선 공약으로 청와대 행정관과 전북도 정무부지사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새만금 유치를 추진해왔다. 이 사업은 민선7기 송하진 도정에서 물꼬를 터 민선8기 김관영 도정에서 마무리를 지은 셈이다.

이 의원은 7일 “청와대에 근무하던 당시 과학기술 영역에서의 국가균형발전을 촉진을 명분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과 송재호 국가균형위원장과 함께 수요조사를 실시했다”면서 “정부가 추진하는 여러 미래과학 테스트베드 중 현실화가 가장 용이했던 하이퍼튜브 실증단지 구축사업을 전북도에 알리고, 이후 정부에 새만금이 사업 적임지를 어필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전북도 정무부지사 재직 시절인 지난 2019년에는 하이퍼튜브 실증단지 조성을 위해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에게 협력을 요청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전북도 차원에선 하이퍼튜브 시험선로 조성을 새만금에 유치하기 위해 여러 토론회를 통해 당위성 논리를 만들었고, 이후 대도약 과제로서 이를 유심히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이번 공모 과정에서도 예정 부지가 새만금 농생명용지 1∼3공구이기 때문에 농식품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보고, 해당 부처에 부지 제공 동의를 얻어냈다. 

이 의원은 “앞으로 해당 부지에 대한 매립면허권 양도·양수 및 새만금 기본계획(MP) 변경, 개발(실시)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차와 예비타당성 조사 등이 남아있는 만큼 관련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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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김제·부안)이 초고속 육상교통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의 새만금 유치가 확정되자 남다를 애정을 드러내며 환영했다.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는 이 의원의 21대 총선 공약으로 청와대 행정관과 전북도 정무부지사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새만금 유치를 추진해왔다. 이 사업은 민선7기 송하진 도정에서 물꼬를 터 민선8기 김관영 도정에서 마무리를 지은 셈이다.

이 의원은 7일 “청와대에 근무하던 당시 과학기술 영역에서의 국가균형발전을 촉진을 명분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과 송재호 국가균형위원장과 함께 수요조사를 실시했다”면서 “정부가 추진하는 여러 미래과학 테스트베드 중 현실화가 가장 용이했던 하이퍼튜브 실증단지 구축사업을 전북도에 알리고, 이후 정부에 새만금이 사업 적임지를 어필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전북도 정무부지사 재직 시절인 지난 2019년에는 하이퍼튜브 실증단지 조성을 위해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에게 협력을 요청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전북도 차원에선 하이퍼튜브 시험선로 조성을 새만금에 유치하기 위해 여러 토론회를 통해 당위성 논리를 만들었고, 이후 대도약 과제로서 이를 유심히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이번 공모 과정에서도 예정 부지가 새만금 농생명용지 1∼3공구이기 때문에 농식품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보고, 해당 부처에 부지 제공 동의를 얻어냈다. 

이 의원은 “앞으로 해당 부지에 대한 매립면허권 양도·양수 및 새만금 기본계획(MP) 변경, 개발(실시)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차와 예비타당성 조사 등이 남아있는 만큼 관련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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