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끊임없는 스캔들을 일으키는 최고의 선동자이자 잡지 ‘391’과 ‘카니발’의 발행인으로 살아가던 그가 ‘에수 그리스도는 사기꾼’이라는 팸플릿을 내놓았다.
“예수가 왜 사기꾼입니까?” 누가 그렇게 물었다. 이 황당한 사내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표정 하나 바꾸지 않고 대답했다.
“그가 어떻게 해서 먹고살았는지 자세히 모르겠으니까 그렇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