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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도·도교육청 농촌유학 시범사업 추진…활성화 TF 가동

도, 교육청, 시군 등 참여 킥오프 회의…TF 운영 정례화
완주·진안·임실·순창 4개 시군 6개 초교 시범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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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유학 TF 회의가 11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전북도 제공

전북도와 전북도교육청이 농촌유학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북도는 11일 도교육청, 시군 사업부서 팀장,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유학 TF 킥오프 회의를 열었다.

TF는 회의에서는 완주군 동상초·운주초, 진안군 조림초, 임실군 대리초·지사초, 순창군 동산초 등 4개 시군 6개 초교가 참여하는 올해 2학기 농촌유학 시범사업과 관련한 준비 상항과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도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농촌유학 시범사업 시행 전까지 TF 공동 운영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와 교장, 교사 등은 완주 동상초와 진안 조림초, 도내 농촌유학센터를 방문해 농촌유학 시범학교와 농촌유학센터의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 밖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전북도, 도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재경전북도민회가 이달 말 체결하는 농촌유학 협약에 관한 협력 사항 등에 관해 논의했다. 또 폐교부지를 활용한 전북형 농촌유학 복합센터 건립과 농촌유학을 3년 이상 장기 운영하는 방안, 도시 학생이 농촌학교에서 일정 기간 정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교환학생 제도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원식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촌유학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운영해 전북 농촌유학이 전국적인 성공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위해 도는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 확충, 농촌유학 특화 프로그램 지원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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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유학 TF 회의가 11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전북도 제공

전북도와 전북도교육청이 농촌유학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북도는 11일 도교육청, 시군 사업부서 팀장,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유학 TF 킥오프 회의를 열었다.

TF는 회의에서는 완주군 동상초·운주초, 진안군 조림초, 임실군 대리초·지사초, 순창군 동산초 등 4개 시군 6개 초교가 참여하는 올해 2학기 농촌유학 시범사업과 관련한 준비 상항과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도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농촌유학 시범사업 시행 전까지 TF 공동 운영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와 교장, 교사 등은 완주 동상초와 진안 조림초, 도내 농촌유학센터를 방문해 농촌유학 시범학교와 농촌유학센터의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 밖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전북도, 도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재경전북도민회가 이달 말 체결하는 농촌유학 협약에 관한 협력 사항 등에 관해 논의했다. 또 폐교부지를 활용한 전북형 농촌유학 복합센터 건립과 농촌유학을 3년 이상 장기 운영하는 방안, 도시 학생이 농촌학교에서 일정 기간 정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교환학생 제도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원식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촌유학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운영해 전북 농촌유학이 전국적인 성공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위해 도는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 확충, 농촌유학 특화 프로그램 지원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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