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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찾아가는 자동차 극장 운영...'아이리스 1'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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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1 극장판 포스터/사진=네이버 영화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전북도지회(회장 나아리)가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와 함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는 26일 웨이 메이커 호성점에서 찾아가는 자동차 극장을 운영한다. 상영작은 <아이리스 Ⅰ>이다. 

배우 이주승과 윤혜솜이 사회를 맡았다. 영화 상영 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양윤호 회장과 이상우·이태리 감독의 토크 콘서트도 열린다. 영화 상영 전 영화와 문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나아리 회장은 "한국 영화(K-movie)가 세계를 이끌고 감염병과 공존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 시대에 딱 맞는 콘텐츠들이 도내 기획되고 실현될 때 도민들의 기본적인 문화향유 저변이 확대된다고 생각한다. 이에 앞으로도 도에서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맞는 문화예술 사업에 대한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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