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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선선한 가을 바람 타고 날아온 뜨락 음악회 초대장

10월 1일 국립전주박물관 본관 앞 뜨락서
'클래식 위주' 에스트로 앙상블, 라 스트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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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의 뜨락 음악회> 포스터

사회적 기업 마당의 <가을날의 뜨락 음악회(이하 음악회)> 스물여섯 번째 무대가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30분 국립전주박물관 본관 앞 뜨락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클래식 위주의 공연이 펼쳐진다. 기타, 오보에, 바순이 얽혀 만들어내는 화음이 인상적인 클래식 합주 '에스트로 앙상블(Estro Ensemble)'과 팝, 오페라의 매력을 노래하는 '라 스트라다(La Strada)'가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에스트로 앙상블은 '아리오소', '트리오 소나타 사단조', '카바티나'를 통해 기타, 오보에, 바순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탱고의 역사 중 '보르델 1900'에서는 오보에와 기타의 합주를 선보인다. 라 스트라다는 '대성당들의 시대', '일몬도', 'Once upon a dream' 등 유명한 뮤지컬 노래와 영화 OST로 가을밤의 정취를 깊게 할 계획이다.

에스트로 앙상블은 깊은 음색으로 청중을 압도하는 김우재의 클래식 기타, 'Washington Asia Press'에서 호평을 받은 손연지의 오보에, 괴팅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이자 두이스부르크 필하모니 공동 수석을 역임한 허지은의 바순으로 구성돼 있다.

라 스트라다는 지역을 대표하는 젊은 성악가들이다. 전주세계소리축제, KBS 기획 공연 <나이트 피버> 등 다양한 공연 및 축제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통 성악곡부터 뮤지컬, 영화 OST 등을 다양하게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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