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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도, ‘나만 알고 싶은 전북의 비밀장소’ 찾습니다

전북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서 11월 1일까지 의견 모집
경향에 맞춘 15초 영상으로 전북 14개 시군 풍광·명소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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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14개 시군 각지에 잘 알려지지 않은 풍광과 인물 등을 제보받는다.

도는 ‘나만 아는 비밀장소’를 모아 전북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하고 동네 사람들만 아는 재미있는 볼거리나 사연을 제보받아 영상으로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영상은 15초가량의 짧은 분량 영상물인 최신 경향의 ‘숏폼 콘텐츠’로 제작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로 활용돼 젊은 관광객은 물론 도민들과의 온라인 소통 확대 등으로 활용된다.

도는 참여자 중 일부를 추첨해 커피와 빵 상품권도 제공한다.

김희경 전북도 소통기획과장은 “잘 알려지지 않은 동네의 숲길이지만 영상으로 담으면 유럽의 모처가 부럽지 않은 풍광이나 연인 또는 친구와 둘만 아는 추억이 담긴 비밀 장소를 모아 전북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홍보 과정에서 도민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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