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서난이 도의원, 청년 스타트업 고충해결 팔걷어

image

전북도의회 서난이 의원(전주9)은 지난 24일 ‘지구를 지키는 청년 스타트업(환경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전북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을 주제로 도내 창업 청년 기업 대표들의 성장과정과 경영상 고충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난이 의원이 좌장을 맡고 청년기업인 ㈜청세, ㈜쿨베이스, ㈜오이스텍 대표의 발제와 함께 전북이노비즈센터협의회 임동욱 회장, 전북도 윤세영 창업지원과장, 최지선 생활환경과장, 창조경제혁신센터 이수영 본부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서 의원은 “청년들이 전북을 떠난다고 하지만 전북을 지키는 청년기업인들이 있다”면서 “터전을 지키는 청년들의 얘기를 듣고 든든하게 버텨줄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한 자리”라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특히 환경분야 창업기업은 여러 규제로 인해 창업 후에도 고충이 큰 게 현실”이라며 “오늘 논의된 여러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해 청년 스타트업의 성공사례를 전북에서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