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최형열 도의원, 쑥고개로 주택화재 현장 방문 사후대책 주문

image

전북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은 4일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인근 주택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가족을 위로했다.

이번 화재는 명절연휴 기간인 지난 3일 오전 6시께 전기적 요인(절연열화에 의한 단락)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소방서 추산 약 2535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최 의원은 전북도 관계자, 완산소방서 관계자, 삼천3동 관계자와 함께 화재현장을 방문해 피해가족을 위로했고, 사후대책 마련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의원은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족을 위해 임시거처 마련 및 향후 같은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사해 달라”고 관계 기관에 요청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

문학·출판섬진강이라는 울타리를 깨고 나간 김용택 시인, 시집 ‘그날의 초록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