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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이후 잔액은 이월 없이 환수 예정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올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31일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전액 국고로 반환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현재 지역 내에서 발행된 문화누리카드의 미사용 금액은 총 18억 원으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소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지원금은 전국 문화예술, 관광, 체육 관련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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