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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 될 것"

2일 새만금개발청 2024년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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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이 지난 2일 2024년 시무식을 갖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만금청은 올해 중점추진과제로 △친기업정책 강화 △킬러규제 완화 및 이권 카르텔(담합) 혁파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3대 허브(첨단산업특구·식품허브·컨벤션허브)의 구체화 등을 제시했다.

지난해 10조 원 투자유치 달성을 시작으로 기업 친화적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미래 전략산업 발굴·육성에 중점을 두고 내실 있는 후속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김경안 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윤석열 정부 출범 3년 차로 검토만 하는 정부가 아닌 문제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라는 정책 기조 하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목표를 실행하기 위해 최전방에서 궂은일을 책임지고 맡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기업 친화적 새만금,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직원 여러분도 서로를 믿고 총력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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