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문화원이 최근 진행한 제23회 남원향토문화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박송미(문화장)·백청자(효열장)·장현미(공익애향장)씨 등 총 3인이 제23회 남원향통문화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남원문화원은 시상식에 앞서 지난달 11일 제4차 이사회를 열고 문화장, 효열장, 공익애향장 등 3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