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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짤막] 전주부채문화관-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친환경 문화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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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미 전주부채문화관장과 이은주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센터장이 지난 16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문화연구창 전주부채문화관과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최근 문화시설 간 상호협력을 통한 ESG 경영 실천과 새활용 문화 교류 발전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각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 및 활동에 대한 협력, 친환경 윤리 경영 선도를 위해 상호 협업할 계획이다. 또한 새활용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주부채문화관 상설 전시장에 폐자재를 활용해 재활용된 새활용 제품 홍보와 판매를 도울 계획이다. 

전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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