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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전통문화전당, 호남 최대 수공예품 박람회 참여

7월12~14일까지 '제13회 빛고을 핸드메이드 페어' 참여 
'내 곁에 공예' 주제로 특별관 운영, 수공예품 80여종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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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전당이 호남 최대 수공예품박람회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에 12∼14일까지 사흘간 참여한다./사진=한국전통문화전당 제공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호남 최대 수공예품박람회에 참여해 전북 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도영, 이하 전당)은 '내곁에 공예'를 주제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3회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에 참가한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는 우수 수공예품의 판로 개척과 지역 공예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2012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는 전국 200여개 공예공방과 수공예진흥기관, 협동조합, 대학 등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페어 참여는 지난 3월 전당과 광주디자인진흥원이 맺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내 곁에 공예’ 주제의 특별관을 운영해 지역 수공예품 80여 종을 전시·판매한다. 

전당 전주공예품전시관 입점 상품인 △꽃책갈피와 전주 드림캐쳐 △매듭북마커 △자두꽃 각인 볼펜 △색동 다용도 텀블러 가방 △위빙백 △따뜻팥 팩 등도 함께 전시한다. 특히 천년전주 명품 온(Onn) 브랜드 제품도 소개해 지역 공예문화를 공유할 예정이다.  

천년전주 명품 온(Onn) 브랜드는 전주의 수공예 상품 브랜드로 전주의 풍부한 전통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결합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무형문화재와 유명 디자이너의 협업을 통해 전통기술과 모던함을 융합, 고품질의 수공예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페어에서는 단순히 공예품 판매 이외에도 공예품 전시, 참가자들이 직접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수공예 작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 등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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