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야당 주도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진 결의안은 재석 186명 중 찬성 184명, 반대 2명, 기권 0명으로 가결됐다. 국민의힘에서는 박형수·최은석 의원 2명만 본회의장에 남아 반대표를 던졌으며 나머지는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결의안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마은혁 후보자의 지체 없는 임명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디지털뉴스부=박현우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2차 공공기관 이전 범도민 추진위원회 출범
정치일반김관영 ‘현금 제공’ 악재…민주당 전북지사 경선판 급격 ‘요동’
국회·정당조국혁신당, 군산·익산·정읍·고창 단체장 후보 단수공천
정치일반안호영 의원 “전북도지사 경선 계속”…단일화는 4일 판단
사건·사고경찰, ‘인사 비리 의혹’ 최경식 남원 시장 불구속 송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