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오은미 전북도의원, 순창군수 출마

오 “순창 새역사 쓸 것”…4개 공약 제시

Second alt text
오은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5일 전북도의회에서 순창군수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3선의 진보당 오은미(순창)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5일 오전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순창의 새역사를 쓰겠다”며 올해 지방선거에서 순창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오 도의원은 “순창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큰 힘을 얻었지만, 지역소멸을 극복할 근본적인 대책과 낙후한 순창을 발전시킬 희망의 비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약으로 △ 아동수당·농민수당·청년종자통장 지원금 원상회복 △ 임실·순창·남원 혁신도시 유치 △발효 미생물 분야 국민성장펀드 투자 유치 △ 농업소득 연 3천만원 달성 등을 제시했다.

그는 순창군여성농민회 부회장, 진보당 전북도당 위원장,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부회장 등으로 일했다.

오 도의원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온 오은미만이 순창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다”며 “‘섬기는 군수’와 함께 순창의 100년 역사를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백세종 기자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