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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노조 행장추천위원회 연기 요구

 

전북은행 노동조합이 23일로 예정된 행장추천위원회 개최를 연기하라고 요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북은행 이강본 노조위원장은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의 행장추천위는 사외이사와 대주주 등 6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와 직원들의 여론을 제대로 반영할 수 없다”면서 "공모를 통해 인재를 찾고 행추위에 고객 대표와 직원 대표를 참여시켜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추위를 위해 23일 예정인 행추위를 3∼4일 가량 연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위원장은 "만약 행추위를 연기하지 않고 강행한다면 행추위 개최를 무산시키겠다”면서 "행장추천위원게 노조의 요구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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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곤 baikkg@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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