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시 완주 진안군 문화유적 분포도 제작

 

정읍시와 완주군·진안군 등 3개 시군의 문화유적 분포도가 제작된다.

 

도에 따르면 문화재청으로부터 올 1억8천만원의 국고보조금이 확정돼 시군비 1억8천만원을 합쳐 시군당 1억2천만원으로 문화유적분포도 제작 작업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이미 제작이 완료된 익산·군산·순창과 현재 작업중인 전주·남원·부안·고창까지 12개 시군에서 문화유적분포도를 갖게 됐다.

 

문화재의 체계적 보존·관리 등을 위해 만들어지는 문화유적분포도는 선사시대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각종 문화재의 정확한 위치와 분포 범위를 5천분의 1 지형도에 표시하는 작업이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신효섭 치안감 거론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