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본대로 들은대로] 술 때문에...

"아내 빌려달라" 말에 격분 흉기 휘두른 40대 쇠고랑

◇…이혼한 전처를 빌려달라는 말에 격분,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쇠고랑.

 

전주북부경찰서는 2일 평소 자신을 무시하던 이웃집 남자와 함께 술을 마시다 사소한 시비끝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박모씨(42·완주군 이서면)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정오께 동네에서 같은 마을에 사는 변모씨(39)와 술을 마시던 중 변씨가 “이혼한 당신 마누라 좀 빌려달라”며 자신을 무시하자 이에 격분, 흉기로 변씨의 등을 2차례 찌른 혐의.

 

경찰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변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해온데 앙심을 품어온 박씨가 이날 술에 취해 감정이 폭발, 흉기를 휘두른 것 같다고 전언.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