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학] 우석대·(주)미리내 산·학협력 협약

우석대는 3일 '(주)미리내'와 식음료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대학본부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서동석 우석대 산학협력단장과 이혜련 (주)미리내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생산기술 및 신제품 연구개발과 기술지도·경영진단·사원 재교육·제품분석·품질평가·기술정보 교류·학생 현장실습·연구 및 실험시설 공동활용 등에 합의했다.

 

이에따라 우석대는 식품과학대학을 중심으로 식음료 기술개발 공동연구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진안군에 위치한 (주)미리내는 마이산 산소수 휴(休) 등의 제품을 개발한 유망 식음료 생산 업체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토론회…새만금·공공기관 이전 놓고 격돌

정치일반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 투자 사업 본격화…정책금융기관과 협약 체결

오피니언[사설] 달아오른 지방선거 경선, 네거티브 멈춰야

오피니언야구장 주차장이 고장 93면이라니

오피니언붕어빵 붕어섬, 복제된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