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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군산대 박물관 19일 신축 이전 개관식

국립대인 군산대 박물관이 교내의 신축 건물로 이전했다.

 

군산대는 제 1도서관내에 있던 박물관을 새로 지은 황룡문화관 3층으로 이전한것을 기념하기 위해 19일 오전 문화관 1층 전시실에서 개관식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박물관은 ▲군산의 선사문화와 ▲군산의 역사와 문화 ▲군산의 해양민속문화 ▲전북 동부지역의 대가야 등 4개의 대주제로 다양한 자료사진도 갖췄다.

 

새 박물관은 면적도 넓어진데다 내부 구성도 세부적으로 꾸며져 지역의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박물관은 평일 5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지만,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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