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군산 비응도 폐수처리장 인근 유수지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해, 관계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7일 군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군장국가산업단지 폐수처리장 인근 유수지에서 숭어 등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수면 위로 떠올랐다.
시는 인근 공장에서 오염물질이 배출돼 물고기가 폐사했는지 여부 등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유수지에서 시료를 채취해 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 검사를 의뢰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