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풍남춤 페스티벌 1위 수상자 상장 반납

심사 공정성 논란에 부담

속보= 전북무용협회가 주최한 '제6회 풍남춤 페스티벌'에서 장년부 본선 1위 수상자가 상장을 최근 협회측에 반납했다.(본보 6월 6일자 2면 보도)

 

지난 6월 4일 전주덕진공원에서 열린 제6회 풍남춤 페스티벌에서 A씨는 1위를 차지했으나, 2위 수상자가 불복하는 등 심사의 공정성 논란이 일자 부담을 느껴 이처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무용협회는 "1등상 수상자가 상장을 반납한만큼, 협회 차원의 공식적인 입장을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고 말해 최종 결정이 주목된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신효섭 치안감 거론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