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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코스피지수가 사흘만에 하락하며 전 거래일보다 19.16포인트(1.04%) 내린 1,820.94로 마감했다.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24.5원 오른 1,137.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로 채권가격도 급락했다. 이는 그리스 채무상환 불이행(디폴트) 가능성을 포함한 유럽위기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사진은 이날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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