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5톤 화물차, 레미콘 차량 추돌

지난 1일 오후 2시께 군산시 내초동 옥녀교차로에서 문모씨(36)가 몰던 25t 화물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레미콘 차량을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석에 불이 나 14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돌 시 발생한 충격으로 연료탱크가 누수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