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내 공장·상가 화재 잇따라

20일 도내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께 김제시 순동산업단지 내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내부 600㎡ 태워 2억10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40분께에는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아파트 상가 2층 피부미용실에서 불이 나 미용실 내부 33㎡가 불에 타 1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