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덕진경찰서는 지난 15일 휴대폰 판매점에 들어가 물품을 훔친 정모씨(22)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8일 오전 3시30분께 전주시 송천동 이모씨(40)의 핸드폰 매장에 들어가 스마트폰 5대, 시가 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 매장에서 종업원으로 일했던 정씨는 퇴직 후 반납하지 않은 보안카드를 이용해 매장에 들어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