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주변 상호만 말해도 경찰 출동

범죄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주변에 있는 가게의 상호만 말해도 경찰이 즉시 출동할 수 있게 된다. 15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슈퍼마켓이나 음식점, 술집, 당구장 등 업체의 상호와 위치, 연락처를 데이터베이스화해 112신고 출동 때 활용하는 시스템을 연말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경찰은 통계청과 행정안전부 주소 자료에 등록된 1000만여 업소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이 시스템에 입력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경찰은 순찰차 긴급배치 시스템(IDS)을 가동해 순찰차량의 현장 출동 속도도 더 빠르게 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