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원료 보관 탱크서 작업하던 인부 3명 질식

전주의 한 제조공장 원료보관 탱크 안에서 인부 3명이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전주시 팔복동의 한 제조공장 탱크 안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근로자 3명이 의식을 잃고 쓰려졌다.
 
사고 직후 이들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2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속보] 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