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저수지서 40대 숨진채 발견

지난 29일 오전 7시께 익산시 여산면의 한 저수지에서 이모씨(49·여)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이씨의 남편 김모씨(46)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승용차 안에서 아내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아내가 물에 빠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평소 이씨가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김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속보] 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