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문화재단 전통공예 시민교실

무형문화재의 지도를 통해 전통공예를 배울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된다.

 

전주문화재단(이사장 이용숙) 천년전주명품사업단은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두 달간 '작은 거문고 만들기'와 '소목심화과정' 교육을 한옥마을 전주시공예명인관에 개설한다.

 

강사로는 무형문화재 악기장 최동식 씨와 공예작가 권원덕 씨가 참여한다. 거문고의 경우 공명통제작, 안족 손질, 현 작업 등의 과정을 배우고 소목심화과정은 전통짜맞춤 기법을 활용한 서안 제작법을 익히게 된다.

 

수강신청은 다음달 7일까지며, 모집인원은 과정별 선착순 10명씩이다. 교육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연말에 열리는 수료생 대상 전시회에 참가할 기회도 주어진다. 수강료는 재료비로 거문고 13만 원, 소목심화과정 10만 원이다. 수강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천년전주명품사업단(063-288-9383)으로 하면 된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

문학·출판섬진강이라는 울타리를 깨고 나간 김용택 시인, 시집 ‘그날의 초록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