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전북도청 공무원이 대기 발령됐다.
전북도는 도 산하기관에 근무하는 A씨(행정 5급)가 기간제로 근무하는 인턴 여직원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나 지난 17일자로 대기발령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저녁 회식자리에서 이 여직원에게 스킨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 감사관실은 이후 실태파악을 통해 도 인사부서에 중징계를 요구했다. 도는 내달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