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목공예 공장서 불…2천900만원 피해

30일 오후 9시5분께 전북 남원시 인월면 상우리의 한 목공예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132㎡를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2천9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 난로의 재를 쓰레기통에 버리면서 불씨가 옮아붙은 것 같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농지법 위반’ 이슈 부각

부안이돈승·서남용·임상규, ‘정책연대’ 선언…유희태 후보에 ‘공동 전선’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