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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는 22일 커피숍 화장실에서 금품을 훔친 임모씨(25)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달 12일 밤 8시 20분께 익산시 신동의 한 커피숍 화장실에서 성모씨(25)의 현금과 지갑 등 3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임씨는 성씨가 지갑을 두고 자리를 비우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임씨는 경찰조사에서 “순간적으로 탐이 나 그랬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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