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잇단 연탄가스 중독사고...전북소방본부, 주의 당부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연탄을 때다가 연탄가스에 중독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5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현재 도내에서 연탄가스 중독으로 인한 구급출동 건수는 모두 7건이다.

 

지난 4일 오전 6시 20분께 군산시 미원동 한 주택에서 최모 씨(58·여) 등 2명이 연탄가스에 중독, 심한 구토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전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연탄을 때다 중독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연탄을 사용하기 전에는 보일러나 연통 균열 여부, 배출구 틈새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