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 고창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부부가 심한 화상을 입었다.
7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오후 11시50분께 고창군 부안면 한 단독주택에 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집주인 김모(56)씨와 아내 강모(52·여)씨가 각각 3도의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기름통이 발견된 점 등을 미뤄 방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