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지역 농협 금고서 현금 1억2000만원 사라져

전주시 금암동에 있는 지역농협의 한 지점 금고에서 현금 1억2000만원이 사라진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해당 지점에서는 거액의 현금이 분실된 것을 지난 26일 인지했다. 이에 따라 농협은 사흘 동안 지점 직원들을 조사하고 CCTV를 정밀 분석했지만 돈의 행방을 찾아내지 못했다.

 

농협 관계자는 “29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며 “내부적으로 돈이 사라진 경위 등을 먼저 조사하기 위해 신고를 미뤄왔다”고 말했다.

이영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