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13일 술에 취해 시비를 걸었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김모(24)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달 31일 오전 5시30분께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길가에서 윤모(21)씨를 때리고 휴대전화와 현금, 옷 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술에 취한 윤씨가 김씨의 여자친구에게 말을 건네며 시비를 걸었다는 이유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