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당구장서 금품 훔친 50대 입건

정읍경찰서는 지난 30일 당구장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한모씨(55)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달 8일 오후 9시께 정읍시 수성동의 한 당구장에서 옷걸이에 걸려 있던 점퍼를 뒤져 지갑과 현금 150만원, 850만원 상당 수표 1매 등 9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한씨는 최근 직장을 그만두면서 생활이 궁핍해지자 우발적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