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7일 오후 3시 4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마을 입구에 멧돼지가 나타났다가 사살됐다.
경찰은 주민으로부터 '사람이 많은 마을 쪽에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소방대원과 함께 출동한 유해조수단이 논에 있던 무게 80㎏가량의 멧돼지 한 마리를 발견해 엽총으로 사살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 야산에 사는 멧돼지들이 겨울철 먹이가 부족해 민가로 내려온 것 같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