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치개혁 앞장설 것" 김종회 김제부안 출마선언

김제부안 김종회 예비후보(국민의당)이 “지혜와 상생, 용기의 호남정신을 기치로 정치개혁에 앞장서겠다”며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정권 들어 호남지역 차별은 점점 심해졌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전북을 대표하는 3선의 중진의원들이 지역과 야당을 대표하는 리더쉽을 발휘해야 하지만, 여당의 독선과 당내 지도부의 전횡에 대해 말 한마디 못하고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는 데에만 급급하다”고 들고 “김제·부안은 재정자주도 전국 시군 중 꼴찌, 사회의 질 안전지수 최하위 등으로 이는 전적으로 정치권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또 △고속철도·국제공항 유치 및 항만·고속도로의 조속한 완성 △산업단지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 △농민의 현실적인 기본소득 보장 등을 3대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