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 폭행 의혹 관련 장애인 보호시설 압수수색

장애인 상습학대 사실이 의심되는 장애인 보호시설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벌였다.

 

17일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남원의 한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수용자가 말을 듣지않는다는 이유로 팔을 꺾어 부러뜨리는 등 폭행 정황이 있었다는 첩보에 따라 해당 시설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서류,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압수해 분석 중이다.

 

경찰은 증거물 분석결과 폭행 혐의가 입증되면 보호시설 원장 등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