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공천탈락 장영달 불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 선거구 공천에서 탈락한 장영달 예비후보가 불출마를 선언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번 공천은 빈민주적 횡포이고 정치적 살인행위를 가감 없이 드러낸 폭거”라면서도 20대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앙당의 김성곤 전략공천 위원장 서면을 통해 남원·임실 · 순창 지역은 경선지역이라고 했다”며 “이유를 알 수 없는 밀실 공천을 자행한 김종인 대표의 명백한 해명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성 회복과 분명한 수권정당으로써의 정체성 확보를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총선 특별취재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이상길 예비후보, 정읍시장 괴문서 연관성 부인

정읍유력후보 컷오프…정읍 기초의원 ‘마 선거구’ 선거판 주목

사건·사고“청년들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