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컷오프' 최규성 의원 "당 잔류·총선 불출마"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최규성 의원(김제부안)이 당 잔류와 총선 불출마 입장을 정했다.

 

최 의원 측 관계자는 21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당 통합을 통한 정권교체를 하는 것이 의원님의 뜻이다. 당에 남아서 당이 정권교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한때 무소속 출마설 등이 나온 것과 관련, “그런 것은 한 번도 고민해보지 않았다”며 “당에 남아서 앞으로 당내 민주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총선 특별취재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