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내 국민의당 의원들 "안철수 승리 혼신 다할 것"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하는 가운데 텃밭인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이 안 후보 승리를 통한 전북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기로 했다.

 

김광수 전북도당 위원장 등 당 소속 7명의 전북의원들은 11일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의 미래와 전북발전을 위해 안철수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김 위원장은 “대선을 28일 앞둔 지금 국민들께서는 과거의 적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후보, 통합을 이룰 수 있는 후보를 원하고 있다”며 “이러한 민심이 안철수 돌풍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안철수 후보는 전북이 추진하는 농생명식품산업, 탄소산업 등 전북의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가전체의 사업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안철수 후보가 전북에서 70% 이상 지지를 받아 개혁을 완수할 수 있도록 전북도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책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