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자림복지재단 성폭력 대책위 "법인 설립허가 취소 판결 환영"

‘자림복지재단 장애인 성폭력 사건 해결과 시설 인권 보장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3일 성명을 내고 “지난 29일 전주지법의 자림복지재단 법인 설립허가 취소 정당 판결을 환영하며, 법인 취소 이후를 준비하자”고 밝혔다.

 

대책위는 “그동안 장애인 성폭력 사건으로 자림복지재단 전·현직 시설장 모두 징역 13년의 중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라면서 “지난 6월 대법원에서 임원 전원의 해임 명령이 정당하다는 판결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와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전북도와 전북교육청, 전주시 등은 법인 취소 이후 환수 절차 등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요구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여론조사 : 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여론조사 : 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여론조사 : 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

정치일반[여론조사 : 무주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전 연령대에서 현 황인홍 군수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