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건강습관 '손 씻기'

가을비로 아침저녁은 제법 싸늘한 기운이 느껴지고 낮 동안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완연한 가을이 느껴진다.

 

이때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감기!

 

아주 추운 겨울날보다 보통 가을이 다른 계절에 비해 감기 환자가 1.5배 정도 늘어난다.

 

10℃ 이상 크게 벌어지는 가을의 큰 일교차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불안정하게 만들기 때문!

 

우선, 실내 온도를 24~26℃사이로 유지하고, 실내 습도를 60~65% 정도로 유지하는 것과 함께 보리차 등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고, 감기 등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도 잊지 말자.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사회일반"내일부터 차량 5부제 강화"…전국 지자체·공공기관 적극 동참

사람들전북도민회, 정기총회 성료…'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조망

정치일반민주당 경선룰 논란 계속…군산·진안·임실서 잇단 문제 제기

사람들[줌]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획득한 전주완산소방서 이강욱 소방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