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에서 주택 화재로 아버지와 아들 숨져

김제시 한 주택에서 불이나 아버지와 아들이 숨졌다.

1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4분께 김제시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안모 씨(58)와 아들(26)이 운명을 달리 했다.

경찰에 따르면 부자는 안방과 세탁실에서 각각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살수차 등 장비 10대를 동원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미처 불길을 피하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후백제문화권 정비, 국가적 지원체계를

오피니언‘무인운송 시대의 출발점,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물류 혁명’ 오양섭 자동차융합기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