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철거 앞둔 전주 덕진공원 연화교, 360도 영상으로 보면

4월 중 철거 시작, 2019년 말 완공 목표 재가설 예정

전주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온 전주 덕진공원 연화교.

전주시가 4월 중 철거를 시작해 오는 2019년 말까지 새 다리를 놓을 계획인 가운데, 이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이 모습을 전북일보가 360도 카메라로 담았다.

한편 지난 1980년 가설된 전주 덕진공원 연화교는 지난 2015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는 등,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가 지적돼 왔다.

/촬영=김동일·송태요 인턴기자

관련기사 38년된 덕진공원 연화교 재가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